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11월 12일(화) [17:27]    
‘월급 300만원’ 모병제, 반대 53% vs 찬성 33%

뉴스 | 사회 

           |

GS 건설, 도로공사에 ‘폐기물 성토제’로 사용
-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일원 ‘제2외곽 이천-오산 간 고속도로’ -

입력날짜 : 2019. 10.10

이천오산고속도로(주)가 발주하고 GS건설이 시공 중인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일원 제2외곽 이천-오산 간 고속도로 건설현장에 각종 폐기물을 암 버럭과 혼합해 성토제로 사용해 물의를 빚고 있다.

이 공사는 1,515여억 원을 투입, 지난 2017년 3월21일 공사에 착수해 오는 2022년 3월 20일 완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12% 정도 진행된 상태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 모00(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도척리)씨에 따르면 “암벼럭을 폐기물 등과 혼합 사용한다는 것은 환경오염은 물론 부실시공이 분명한 것”이라며 “큰 건설 현장에서 폐기물 매립이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말이 안 된다.”라고 말했다.

특히 “국내 굴지의 건설사가 이 같은 불법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놀라울 일”이라며 “발주처 밎 관할 행정기관에서는 철저한 현장 조사를 통해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강하게 말했다.


실제로 현장을 확인한 결과 현장 성토구간에 터널 공사과정에서 발생한 대형 숏크리트 반발제를 성토제로 사용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대해 폐기물에 대한 처리 여부를 묻자 “현장 관계자는 잘못 성토된 폐기물에 대해서는 전부 적법한 절차대로 처리 하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시공사인 GS건설의 폐기물 처리를 비롯한 발주처와 관할 행정기관의 시공사에 대한 처리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권금석 기자



           

클릭인기기사

1.   광주시, 한국수영진흥센터 부지선정 '…

2.   해남군, 합계출산율 7년 연속 1위 …

3.   2천800톤급 신형 호위함 '서울함 …

4.   함평나비대축제·국향대전…'명품축제 대…

5.   화순 2019 국화향연, ‘역대 최다…

6.   해남군, 귀농귀촌…'귀농인의 집' 확…

7.   송귀근 고흥군수, 공약사항 이행 순조…

8.   헤세드 미션 콰이어, ‘제9회 정기 …

9.   “장성 우수 농특산물 전국에 알린다”…

10.   전남교육청, ‘2020 전남수업혁신 …

“용인시민 누구나 원하는 …

제25회 남양주시민대상 시…

'그린벨트 훼손' 불법영업…

홍천 제24회 농업인의 날…

용인시, '하나투어와 관광…

전북도, 내년 살림 7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