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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정치/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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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국민과의 대화 공감 49% vs 비공감 46%
- 소통 방식에 대해서는 국민 10명 중 6명이 긍정적 인식 -

입력날짜 : 2019. 11.21

文 대통령 2019 국민과의 대화<리얼미터 제공>
‘2019 국민과의 대화’에서 밝힌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인식에 대해 공감한다는 응답이 공감하지 않는다는 응답보다 오차범위 내에서 다소 높았고, ‘2019 국민과의 대화’ 소통 방식에 대해서는 긍정적이라는 인식이 국민 10명 중 6명에 이르는 대다수로 조사됐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 절반이 경과한 가운데, tbs 의뢰로 리얼미터가 ‘2019 국민과의 대화’에서 문 대통령이 밝힌 국정 전반에 대한 견해를 두고 국민인식을 조사한 결과, ‘공감한다’는 응답이 49.3%(매우 공감 28.1% + 다소 공감 21.2%), ‘공감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45.6%(전혀 공감 안함 26.2% + 별로 공감 안함 19.4%)로, ‘공감’과 ‘비공감’ 인식이 오차범위(±4.4%p) 내인 3.7%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5.1%.

이 조사를 실시한 20일 리얼미터 일간집계의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와 비교하면, ‘공감’ 인식은 긍정평가(47.5%)보다 1.8%p 높고, ‘비공감’ 인식은 부정평가(49.9%)에 비해 4.3%p 낮은 것이다.

세부적으로는 ‘공감’ 인식은 호남과 충청권, 30대와 40대, 진보층, 정의당과 민주당 지지층에서 절반 이상이거나 대다수인 반면, 대구·경북(TK), 50대와 60대 이상, 보수층과 중도층, 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지지층, 무당층에서는 ‘비공감’ 인식이 다수이거나 대다수였다. 서울과 경기·인천, 부산·울산·경남(PK), 20대에서는 공감·비공감 인식이 팽팽했다.

‘공감’ 여론은 광주·전라(공감 72.7% vs 비공감 27.3%)와 대전·세종·충청(51.3% vs 43.8%), 30대(64.5% vs 30.4%)와 40대(57.0% vs 38.3%), 진보층(78.5% vs 17.4%), 더불어민주당(89.6% vs 5.8%)과 정의당(85.5% vs 11.6%) 지지층에서 절반 이상이거나 대다수였다.

‘비공감’ 여론은 대구·경북(공감 39.4% vs 비공감 58.7%), 50대(38.1% vs 56.6%)와 60대 이상(44.0% vs 49.3%), 보수층(28.8% vs 69.4%)과 중도층(42.6% vs 52.3%), 자유한국당(8.5% vs 88.4%)과 바른미래당(21.9% vs 73.9%) 지지층, 무당층(21.7% vs 69.0%)에서 다수이거나 대다수였다.

서울(공감 44.8% vs 비공감 46.4%)과 경기·인천(47.5% vs 45.0%), 부산·울산·경남(47.1% vs 50.7%), 20대(46.7% vs 49.8%)에서는 공감·비공감 응답이 팽팽했다.

‘2019 국민과의 대화’같은 대통령과 국민 사이의 소통 방식에 대해서는, ‘긍정적이다’는 응답이 58.4%(매우 긍정 31.1%, 대체로 긍정 27.3%)로, ‘부정적이다’는 응답(36.5%, 매우 부정적 19.5% + 대체로 부정적 17.0%)보다 21.9%p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5.1%.

세부적으로는 호남과 충청권, 서울, 경기·인천, 부산·울산·경남(PK), 30대와 40대, 20대, 60대 이상, 진보층과 중도층, 정의당과 민주당 지지층에서 ‘긍정적’ 인식이 절반 이상이거나 대다수인 반면, 대구·경북(TK), 보수층, 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지지층, 무당층에서는 ‘부정적’ 인식이 다수이거나 대다수였다. 50대는 긍·부정 인식이 비슷했다.

‘긍정적’ 응답은 광주·전라(긍정적 75.6% vs 부정적 20.7%)와 대전·세종·충청(71.5% vs 26.7%), 서울(57.6% vs 36.3%)과 경기·인천(56.3% vs 38.5%), 부산·울산·경남(56.1% vs 36.8%), 30대(73.2% vs 26.0%)와 40대(62.7% vs 31.8%), 20대(59.8% vs 34.8%), 60대 이상(55.5% vs 37.6%), 진보층(82.0% vs 11.6%)과 중도층(52.4% vs 43.3%), 정의당(96.7% vs 3.3%)과 더불어민주당(91.2% vs 6.4%) 지지층에서 절반 이상이거나 대다수였다.

‘부정적’ 응답은 대구·경북(긍정적 40.8% vs 부정적 53.0%), 보수층(38.9% vs 58.4%), 자유한국당(18.2% vs 75.2%)과 바른미래당(41.9% vs 52.6%) 지지층, 무당층(41.1% vs 50.8%)에서 다수이거나 대다수였다. 50대(긍정적 45.1% vs 부정적 49.5%)에서는 긍·부정 응답이 비슷했다.

이번 조사는 2019년 11월 20일에 전국 19세 이상 성인 9,786명에게 접촉해 최종 502명이 응답을 완료, 5.1%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으로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2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 면접(10%) 및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9년 7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다.

강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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