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가요스타 찰칵 생방송 호남총국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03월 26일 [14:44]    
尹대통령, "北 무모한 도발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뉴스 | 사회 

           |

식약처, 1분기 배달음식점 위생실태 집중 점검
- 2월6일~10일까지 마라탕·양꼬치·치킨 조리‧판매 음식점 대상 -

입력날짜 : 2023. 01.31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배달음식점의 위생‧안전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2월 6일부터 10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마라탕·양꼬치·치킨을 취급하는 배달음식점의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점검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코로나19 이후 소비가 증가한 배달음식의 안전관리를 위해 2021년부터 치킨, 피자, 족발, 김밥(분식), 중화요리 등 다소비 품목을 배달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해오고 있다.

올해는 다소비 품목 외에 소비경향(트렌드)을 반영한 다양한 품목으로 점검 대상을 확대해, 1분기에는 마라탕·양꼬치를 취급하는 배달음식점과 치킨을 취급하는 배달전문점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마라탕·양꼬치·치킨을 조리·판매하는 배달음식점 중 최근 2년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부적합 이력이 있는 음식점 약 2,800여 곳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 조리시설 등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원료 등 보관기준 준수 여부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여부 ▲부패‧변질‧무표시 원료 사용 여부 등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이다.

또한 조리된 음식(마라탕 등)을 수거해 식중독균에 대한 검사도 병행, 실시한다.

참고로 2021년부터 작년까지 배달음식점 2만 8,942개소를 집중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232개소를 적발했으며, 주요 위반 내용은 ▲건강진단 미실시 ▲위생관리 미흡 ▲시설기준 위반 ▲유통기한 경과 원료 보관 순으로 많았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많이 소비하는 배달음식에 대해 지속적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옥남 기자



           

클릭인기기사

1.   여수시, 전 시민 ‘안전보험’ 가입……

2.   여수시, 지반침하 사고예방 지하안전위…

3.   양평군의회, 경기 동부권 공공의료원 …

4.   2023 지리산흑돼지 함양 미식회 행…

5.   SKT 5G 요금제 20종→45종으로…

6.   조선시대 혜성 관측 기록, 세계기록유…

7.   대광위원장, “광역버스 승차난 반드시…

8.   양평물소리길, 새로운 변화를 기대

9.   용인특례시, 국가첨단산단 조성지원 추…

10.   이천문화재단, '“Hand 通 Han…

"재·보궐선거 9개 선거구…

경기도 지역 벚꽃 4월 1…

원희룡, “국민에게 감동 …

휘발유 판매가격, 0.4원…

경기도교육청, 안전한 급식…

북부소방재난본부, 경기북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