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가요스타 찰칵 생방송 호남총국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06월 03일 [00:13]    
"국군의 날"…숭례문∼광화문 일대서 시가 행진

뉴스 | 경제 

           |

충북 어쩌다 못난이 김치 베트남 본격 수출
- ‘어쩌다 못난이 김치’ 4월에 베트남 소비자 입맛 공략 -

입력날짜 : 2023. 03.22

충청북도가 시작한 ‘어쩌다 못난이 김치*’가 초도물량 1톤을 시작으로 베트남 하노이에 본격 수출된다.

이번 못난이 김치 베트남 수출은 충북도 농식품 베트남 수출 확대를 위해 하노이에 설치한 안테나숍을 2022년 12월 김영환 지사와 김치 제조 기업이 방문해 베트남 김치 시장을 분석하고 치밀하게 준비한 결과로 지난 2월 호주 멜버른에 이은 두 번째 수출이다.

못난이 김치는 3개월에 걸친 검역과 통관을 마치고 이달 말경 선적을 시작해 4월부터 1kg 소포장 단위로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으로 지속적으로 수출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충북도에서는 못난이 김치와 충북산 김치인지도 확대를 위해 충북 김치 수출 세계화 지원사업, 농식품 상설판매장 운영, 글로벌 꾸러미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해외마케팅을 통해 향후 미국, 일본, 독일, 태국 등으로 못난이 김치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충북도 이제승 농정국장은 “이번 베트남 시장의 ‘어쩌다 못난이 김치’ 본격 수출은 그 품질과 가격을 현지에서 인정받은 것으로, 충북산 김치에 대한 호감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충북 농식품의 베트남 수출 확대를 위한 쇄빙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천 기자



           

클릭인기기사

1.   롯데케미칼, 여수소방서에 간식차 지원…

2.   ‘여수시장배 e스포츠대회’ 7월 29…

3.   여수시, 관광 활성화…‘민‧…

4.   광화문 월대 밑에서 조선 전기 유구 …

5.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온라인 부당광고…

6.   나이 계산법 통일로 ‘만 나이’ 사용…

7.   이천 다산고, ‘여름날 햇살 버스킹’…

8.   직장어린이집 설치 미이행 27개 사업…

9.   尹대통령 "사회보장서비스‧…

10.   국민 97.7%, “더 강력한 음주운…

주유소 휘발유 값 10.6…

이천시, 트리티케일은 우리…

이천시, 소규모 사업장 점…

여주시, 지역관광협의회 설…

이천교육지원청, 주민참여예…

위생증명서 위조 러시아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